가독성과 성능이 충돌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트레이드오프를 받아들일지 다룹니다. 국소 최적화가 추상화 파괴·버전 병존·인지부하 전염을 통해 전역 유지보수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최적화 코드를 좁은 경계로 격리하고 ADR로 문서화해 비용을 통제하는 실무 전략과 판단 기준표를 정리합니다.
지연시간과 처리량이 배칭·큐잉에서 구조적으로 충돌하는 이유를 Little's Law, Kafka linger.ms, TCP Nagle's algorithm 사례로 설명하고, 워크로드 성격과 서버 유틸리제이션 목표에 따라 두 지표 중 무엇을 우선할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로컬 캐시와 분산 캐시(Redis, Memcached)의 선택 기준, TTL·invalidation 전략이 지연시간과 처리량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고, 캐시 일관성과 지연시간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cache-aside·write-through·cache stampede 완화 기법으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