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대역폭이 지연시간과 구분되는 자원인 이유와 STREAM·roofline·perf 언코어 카운터로 병목을 진단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CXL 4.0 스펙(2025-11) 발표와 실제 배포 세대(CXL 2.0)의 괴리를 근거로 표준과 하드웨어 가용성을 구분하는 판단 기준을 제시합니다.
C++ Allocator 요구사항(value_type, allocate/deallocate, rebind, 동등성)을 충족하는 선형·풀·스택 할당자를 구현하고, std::vector·std::list 등 STL 컨테이너와 연동하는 방법과 equality·propagate 정책 함정을 다룹니다.
STL 컨테이너(vector·deque·list·map·unordered_map)가 실제로 치르는 비용을 할당 횟수·요소당 메모리 오버헤드·이동 비용 세 축으로 분해합니다. 카운팅 할당자로 직접 측정하는 방법과 이후 챕터(풀·아레나·pmr)로 이어지는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cgroups v2 통합 계층 구조와 cpu·memory·io 컨트롤러가 지연시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CFS bandwidth throttling이 유휴에 가까운 워크로드에서도 발생하는 이유와 memory.high·io.latency로 꼬리 지연을 제어하는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컨텍스트 스위치의 직접·간접 비용(레지스터 저장, TLB·캐시 오염 구조)을 분석하고, getrusage·perf sched로 측정하는 법과 자발적/비자발적 스위치를 구분하는 법을 다루며, 스레드 오버서브스크립션·락 경합을 줄여 스위치 횟수를 설계로 낮추는 전략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