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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마다 벤치마크 결과를 기준선과 비교해 병합 차단 여부를 결정하는 성능 게이트를 설계합니다. 절대·상대·통계적 임계값의 차이, 실패 시 처리 정책, 노이즈로 인한 오탐(false positive)을 줄이는 전략을 정리합니다. 성능 회귀를 진단 가능한 신호로 만드는 관측 가능성 플랫폼 설계를 다룹니다. 메트릭·트레이스·로그를 공통 식별자와 exemplar로 연결하고, 카디널리티·비용·계측 오버헤드의 트레이드오프를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성능 기준선(baseline)을 fixed·rolling·hybrid 전략으로 나눠 관리하고, 갱신 시점·드리프트 방지·다중 환경 동기화 원칙을 정리합니다. CodSpeed·Bencher의 실제 baseline 갱신 방식과 Chromium 사례를 근거로 판단 기준을 제시합니다. Prometheus의 histogram_quantile 근사 원리와 레코딩 규칙으로 지연 분포를 저장·질의하고, Grafana의 RED/USE 레이아웃 원칙과 dashboard-as-code 운영으로 성능 대시보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설계 기준을 정리합니다. 벤치마크를 CI 파이프라인에 통합할 때 발생하는 노이즈 문제와 이를 다루는 CodSpeed·Bencher의 서로 다른 접근을 비교합니다. 계측 기반 측정과 베어메탈 동일성 벤치마킹의 원리를 정리합니다. 성능 측정 노이즈를 런타임·적재·인프라 층위로 분류하고, Welch's t-test와 변동계수(CV)로 신호와 소음을 가르는 유의성 판정, 반복 횟수 설계, CPU 고정·주파수 스케일링 차단 같은 환경 격리로 회귀 탐지의 오탐·미탐을 줄이는 방법을 다룹니다. 성능 부채(performance debt)는 알려진 병목을 의도적으로 미루는 선택입니다. 부채 레지스트리로 증상·원인·상환 조건을 문서화하고 회귀와 구분하며, 이자가 커지기 전에 상환 시점을 판단하는 운영 전략을 다룹니다. 성능 회귀가 프로덕션까지 넘어왔을 때의 대응 프로세스를 탐지 인계→triage→완화→근본원인분석 단계로 정리하고, 온콜 런북 구조와 심각도별 에스컬레이션 기준을 다룹니다. 알림·카나리·포스트모템 챕터와의 경계도 명확히 구분합니다. 성능 테스트를 CI 파이프라인에 통합하는 기초 구조를 다룹니다. 반복 가능한 실행 환경 설계와 잡음 원인 통제, 결과를 구조화해 저장하는 수집 파이프라인 구축법을 LLVM LNT·rustc-perf 사례와 함께 정리합니다. 성능 회귀의 정의와 코드·의존성·환경·데이터 변화라는 네 가지 발생 원인, 국소·전역·전파로 나뉘는 영향 범위, 그리고 회귀와 측정 노이즈를 구분하는 탐지 직관을 초보자 시각에서 정리해 이 트랙의 다른 챕터로 이어지는 개념 지도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