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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추론 과정을 생성하면 왜 정답률이 올라가는지 Chain-of-Thought로 설명하고, 정답 채점의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는 GRPO 강화학습 방식까지 최근 추론 모델이 학습되는 원리를 논문과 함께 자세히 정리합니다. 이미 계산한 Key·Value를 재사용하는 KV Cache부터,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GQA와 MLA, Sliding Window Attention까지 LLM 추론을 빠르게 만드는 서빙 효율화 기법을 다룹니다. 시리즈 A의 마지막 챕터입니다. 모델을 자원이 제한된 기기에서 빠르게 돌리는 경량화 시리즈의 도입 챕터입니다. Prefill/Decode의 서로 다른 병목, Pruning·Quantization·Distillation 3대 기법의 관계, 7개 챕터 커리큘럼을 정리합니다. 신경망이 과잉 설계되는 이유부터, Fine-grained와 Coarse-grained Pruning의 정확도-가속 트레이드오프, Magnitude 기반 선택, N:M Sparsity, 희소 행렬 저장 방식까지 Pruning의 핵심을 정리합니다. Linear Quantization의 Scale·Zero-point 계산부터 Symmetric·Asymmetric 방식, Static·Dynamic Quantization, PTQ와 QAT의 트레이드오프까지 모델을 저비트로 표현하는 Quantization의 핵심을 정리합니다. 작은 모델이 처음부터 학습되기 어려운 이유부터, Temperature로 만드는 Soft Label, Forward·Reverse KL Divergence의 차이, 중간 레이어를 비교하는 Feature-based KD까지 지식 증류의 핵심을 Hinton 원 논문과 함께 정리합니다. 단순 절댓값 기준 Pruning이 LLM에서 왜 부족한지부터, 테일러 급수 기반 OBD·OBS, 이를 레이어 단위로 확장한 SparseGPT, Activation 크기까지 고려하는 Wanda까지 LLM 전용 Pruning 기법을 원 논문과 함께 정리합니다. LLM Activation의 Outlier가 왜 다루기 어려운지부터, 어려움을 Weight로 옮기는 SmoothQuant, 중요 채널만 보호하는 AWQ, OBS 계열의 GPTQ, QLoRA의 NF4·Double Quantization까지 LLM 전용 Quantization 기법을 정리합니다. 압축이 아니라 연산·메모리 접근 패턴을 최적화하는 추론 가속 기법을 다룹니다. Speculative Decoding, FlashAttention, 중요 토큰만 남기는 H2O를 원 논문과 함께 정리하는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입니다. 검색과 LLM을 결합하는 시리즈의 도입 챕터입니다. LLM만으로는 부족한 세 가지 이유부터, 고전 IR에서 GraphRAG·MCP까지 이어지는 8개 챕터 커리큘럼과 학습 목표, 챕터별 우선순위 로드맵을 자세히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