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시간과 처리량이 배칭·큐잉에서 구조적으로 충돌하는 이유를 Little's Law, Kafka linger.ms, TCP Nagle's algorithm 사례로 설명하고, 워크로드 성격과 서버 유틸리제이션 목표에 따라 두 지표 중 무엇을 우선할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로컬 캐시와 분산 캐시(Redis, Memcached)의 선택 기준, TTL·invalidation 전략이 지연시간과 처리량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고, 캐시 일관성과 지연시간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cache-aside·write-through·cache stampede 완화 기법으로 정리합니다.
GitHub Actions와 GitLab CI에서 벤치마크를 코드로 정의·버전관리하고 PR마다 자동 실행하는 파이프라인 구성 패턴을 다룹니다. 워크플로 YAML 예시와 결과 비교·게이트 연결 지점을 정리하고, 앞 장에서 다룬 게이트·기준선 설계를 실제 CI 코드로 옮기는 방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