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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절댓값 기준 Pruning이 LLM에서 왜 부족한지부터, 테일러 급수 기반 OBD·OBS, 이를 레이어 단위로 확장한 SparseGPT, Activation 크기까지 고려하는 Wanda까지 LLM 전용 Pruning 기법을 원 논문과 함께 정리합니다. LLM Activation의 Outlier가 왜 다루기 어려운지부터, 어려움을 Weight로 옮기는 SmoothQuant, 중요 채널만 보호하는 AWQ, OBS 계열의 GPTQ, QLoRA의 NF4·Double Quantization까지 LLM 전용 Quantization 기법을 정리합니다. 압축이 아니라 연산·메모리 접근 패턴을 최적화하는 추론 가속 기법을 다룹니다. Speculative Decoding, FlashAttention, 중요 토큰만 남기는 H2O를 원 논문과 함께 정리하는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입니다. 검색과 LLM을 결합하는 시리즈의 도입 챕터입니다. LLM만으로는 부족한 세 가지 이유부터, 고전 IR에서 GraphRAG·MCP까지 이어지는 8개 챕터 커리큘럼과 학습 목표, 챕터별 우선순위 로드맵을 자세히 정리합니다. 역색인 자료구조부터 단어 빈도의 한계를 보정하는 TF-IDF, 오랫동안 사실상 표준이었던 BM25, 그리고 MRR·Precision·Recall 같은 검색 평가 지표까지 신경망 이전 정보검색의 핵심을 자세히 정리합니다. 희소 벡터 대신 신경망 임베딩으로 검색하는 Dense Retrieval을 다룹니다. Bi-encoder와 Cross-encoder의 정확도-속도 트레이드오프, DPR의 대조 학습, Re-ranking 2단계 구조를 원 논문과 함께 정리합니다. 검색과 생성을 잇는 Retriever-Reader 구조를 Lewis et al. 원 논문과 LlamaIndex 실습으로 다룹니다. Chunk Size 트레이드오프, 불확실성 기반 검색 트리거까지 RAG 파이프라인 설계의 실전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차원의 저주 때문에 정확한 최근접 이웃 탐색이 고차원에서 왜 어려워지는지부터, 해시 기반 LSH와 HNSW 같은 그래프 인덱스로 근사 검색을 빠르게 만드는 방법, CLIP을 이용한 멀티모달 검색까지 자세히 다룹니다. 문서 대신 지식그래프를 검색 대상으로 삼는 GraphRAG의 색인-검색-생성 3단계 파이프라인을 다룹니다. Retriever의 종류, CRAG 벤치마크 평가 방식, 그리고 고정된 질의 생성이 실습에서 드러낸 한계와 에이전틱 전환까지 정리합니다. N×M 통합 문제를 표준 프로토콜로 푸는 MCP(Model Context Protocol)의 구조를 다룹니다. Resources·Tools·Prompts 3요소, FastMCP 서버와 LlamaIndex 클라이언트로 구현하는 Text2SQL, 그리고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의 실전 한계까지 정리합니다.